일상의 GG
2011년 7월 19일 화요일
더워
서울의 기온이 35도에 육박했다고 한다. 집 안의 온도는 30~31도 사이. 창문을 열어놔도 시원하지 않고 미지근한 바람이 불었다. 선풍기를 틀어놓아도 체온이 계속 올라가서 컨디션이 엉망이 되었다. 그래서 오후 시간부터는 계속 누워있었다.
운동 부족으로 체력이 떨어져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 거라고 하는데 나도 그 의견에 동의한다. 하지만 뜨거운 여름에 나가서 운동하기는 싫고, 그러다 보니 체력은 점점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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