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6일 목요일

R.I.P Steve



불꽃처럼 살다간 그대.
나는 당신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내 손에 들려진 아이폰은 압니다.
나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안겨 준 그대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Rest In Peace 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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