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24일 목요일

의료보험 민영화 수순 시작됐나

건보 이사장의 건보 해체 프로젝트 가동됐나

"(김종대씨가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될 것이라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무슨 공상소설을 듣는 줄 알았다. 아무리 이 정권이 막나가고 제정신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럴 수는 없을 거라 생각해서 한귀로 흘렸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1121173710665&p=mediatoday

http://hnews.kr/n_news/news/view.html?no=3582

-요약-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임명장 받은 김종대가 문걸어잠그고 기습 취임함(코미디.....;;)

김종대는 '건강보험 해체'를 부르짖던 사람(옛날엔 그러다 쫓겨나기도 했음)

건강보험은 위헌이다! 라며 소송 걸음. 현재 소송 진행중.

건강보험공단 직원들도 충격받았다고 함



위헌 판결이 나면....

직장의료보험, 지역의료보험으로 나눠지고

지역의료보험가입자들은 지옥체험


건강보험 망하고 그자리로 들어오는 민간의보

결국 의료민영화 수순입니다

언론은 쉬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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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뭇 어른들처럼 "나라가 망할 징조여"라고 읊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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