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30일 수요일

나꼼수 여의도 공연

비는 부슬부슬 내리다가 거의 그치는 중인 것 같고, 입에서 육두문자가 줄줄 나오다 턱이 얼어붙을 정도로 춥다. 할 일이 있지만 오늘 밤을 공연에 참가한다고 큰 지장을 줄 것 같지는 않지만 나는 추운 게 싫을 뿐이고.

아악! 정말 고민되네. 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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